메인메뉴바로가기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

정보광장

  • 연구비집행 Tip
  • 자료실
  • 산단주요행사
  • Young Faculty Forum
  • 학술행사 홍보게시판
  • Q&A
  • 연구부정행위신고
  • 뉴스레터

홈으로 바로가기 > 정보광장 > Young Faculty Forum

Young Faculty Forum

페이스북 로그인트위터 로그인카카오톡 로그인메일 전송
view
제 8차 Young Faculty Forum (발표자 : 이해원 교수, 정재경 교수, 남진우 교수)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15.12.30   조회수 : 2032
첨부파일 : 첨부파일메인.png  

산학협력단에서는 16일 HIT 1층 소회의실에서 중견-신진연구자 간 학술교류를 위한 제 8차 ‘Young Faculty Forum’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이해원 교수, 공과대학 융합전자공학부 정재경 교수,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과 남진우 교수가 발표자로 참석했다.

 

 


DSCN1330-1.jpg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이해원 교수는 나노융합과학기술기반 공동연구 추진 및 FTC 5층 연구시설 공동활용 제안에 대해 발표했다.

이 교수는 현재 FTC에 위치한 ARN연구소 (Asia Research Network)FTC 5층에 있는 공동실험실. 학생연구실에 대해 소개했다.

ARN연구소는 2007년에 개소하여 한·일 양국과 중국, 인도, 싱가포르, 베트남 등 아시아권 국가들의 융합기술 연구 협력과 고급 인재양성 등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중이다.

이외에도 이 교수는 FTC 5층에 위치한 공동실험실과 학생연구실을 소개했다. 현재 ARN연구소 홈페이지 (www.asianrn.org) 에 어떤 장비가 있고, 각층의 공간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다고 언급했다.

이 교수는 앞으로 젊은 교수들 또는 연구자들이 FTC 5층 공간을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면 하는 바람을 피력했다.

 

 


noname01.png





noname02.png


 

FTC 5층의 공동실험실과 학생연구실

 





noname03.png







noname04.png



 

FTC의 여러 실험기기 (89)

 

 

 

 



DSCN1335-1.jpg



공과대학 융합전자공학부 정재경 교수는 산화물 반도체 기반 전자소재 응용 [Oxide semiconductor-based electronics application] 에 대해 발표했다.

정 교수는 학교에 오기 전 삼성에 재직하면서 디스플레이를 반도체로 만들고 이를 시제품으로 제작하는 업무를 진행했다며 기존의 디스플레이 연구와 병행하여 IOT 센서, 전기차 등의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 중 투명전자 소재는 현재 기술 중 실리콘으로는 투명하게 제작할 수 없고 CMOS가 되어야 가능한데 아직 이 부분의 기술도 부족하여 현재 새로운 물질을 개발 중이라고 언급했다.

이외에도 화학물질, 온도, 수분 등을 선택적으로 감지하는 센서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인데 여러 화학물질을 넣었을 때 패턴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수준까지 연구하고 싶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noname01.png


 

noname02.png


Nanowire sensor in IoT

- Embedded in wearable electronics

Electric driven vehicle

- SiC based materials and power electronics  

 


 

 


DSCN1347-1.jpg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과 남진우 교수는 ‘Decoding noncoding gemomes : sequences, structures and functions of long noncoding RNAs‘ 에 대해 발표했다.

현재 남 교수는 질병과 관련하여 사람의 유전체 서열정보를 컴퓨터를 이용하여 분석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유전체 서열정보를 분석하기 위해서는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하는 RNA가 있는데 이를 NGS기술 (Next-Generation Sequencing)을 바탕으로 분석한다. 이 기술은 유전자 서열을 아주 많은 양을 짧은 시간 안에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최근에는 한 사람의 유전체 검사를 하는데 약 100만원의 비용이 들 정도로 가격이 많이 저렴해진 편이다.

이 유전체 검사를 통해 사람들은 개인에게 맞는 약이나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이점이 있고 최근에는 수 만명의 암환자의 유전체를 분석하여 특정 암의 유전체 파악 및 특징적인 변화를 관찰하는데 이용되고 있다. 또한 자신의 집에서 DNA를 분석하고 어떤 질병에 걸릴 수 있는 수준까지 파악할 수

있는 기기도 나왔을 만큼 많은 성장을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남 교수는 유전체의 특정 영역을 삭제하여 이 유전체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파악하고 줄기세포 인자를 찾는 작업 등의 유전체 관련 연구를 지속하고 싶다고 밝혔다.

 

 

 

noname03.pngnoname04.png


유전체 서열정보를 분석하는 NGS (Next-Generation Sequencing)

 


이번 포럼은 연구자의 연구 분야에 대한 소개와 함께 연구 공간 공동 활용 등 다채로운 주제로 토론 및 질의가 진행되었다. 특히 연구 공간 활용 관련 제안을 했던 이 교수는 신진연구자에게 여러 질문을 받고 공간 활용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하며 연구지원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언급했다. 이외에도 각자 연구 분야에 대한 활발한 토론을 이어가며 자유롭게 참여하며 의견을 피력했다.

 

 

 

 


2015-09-16 11;17;45.PNG


 


 

 

이전글 2016년도 1차 Young Faculty Forum (발표자 : 김영도 교수, Erfan Zal Nezhad 교수, 김광욱 교수)
다음글 제 7차 Young Faculty Forum (발표자 : 성태현 교수, 윤상원 교수, 김영범 교수, 한태희 교수)
페이스북 로그인트위터 로그인카카오톡 로그인메일 전송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