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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Faculty Fo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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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차 Young Faculty Forum (발표자 : 최동호 교수, 노미나 교수, 장기석 교수)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15.09.16   조회수 : 2119
첨부파일 : 첨부파일Untitled-2.png  

 

 

산학협력단에서는 8HIT 1층 소회의실에서 중견-신진연구자 간 학술교류를 위한

4‘Young Faculty Forum’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바이오마커분야를 주제로 하여 의과대학 의학과 최동호 교수,

공과대학 소프트웨어전공 노미나 교수, 의과대학 병리학교실 장기석 교수가 발표자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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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과 최동호 교수는 “Biomarker research : bench to clinical applications” 에 대해 발표했다.

최 교수의 연구 분야는 간암 연구와 바이오마커 연구 분야로 간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여 간암

진단을 위해서는 정확하고 신속한 진단tool 개발이 필요하고 영상과 피 검사 등 종합검사는 있지만

아직 특징적인 검사가 없기 때문에 다양한 치료방법을 찾기 힘들다고 말했다. 이에 바이오마커

분야를 적용 하여 다양한 간암의 종류에 따른 다양한 치료방법을 개발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최 교수는 이러한 연구 이외에도 한양대병원의 Biobank의 조기설치와 EMR 시스템 구축에도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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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iphering the Human Microbiome with Large-Scale Metagenomic Data를 주제로 발표한

소프트웨어전공 노미나 교수는 유전체 정보만을 바탕으로 어떤 박테리아인지를 확인하고 이

박테리아가 어떤 기능을 하는지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현재 Human Microbiome은 유럽과

중국에서 큰 이슈가 되고 있으며 각자 사람 안에 있는 박테리아에 맞게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고 효과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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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리학교실 장기석 교수는 “악성종양 예후관련 마이크로RNA 발굴 및 임상적 유용성 검증” 에 대해
발표했다. 장 교수는 MicroRNAs가 어떤 기능을 할 것인지에 대한 예측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암 세포에서 비정상적으로 기능하는 MicroRNAs를 바탕으로 환자들의 예후를 예측하고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바이오메디컬 티슈를 활용하여 바이오마커 검증을 연구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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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바이오마커(암 연구) 팀을 구성하여 연구를 진행 중인 3명의 교수는 각자의 연구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진행하며 팀으로서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 위 연구자들이 아직 신대륙 같은
바이오마커 분야에서의 선구자적인 역할을 수행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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