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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Faculty Forum

2016년도 5차 Young Faculty Forum (발표자 : 전대원 교수, 김지영 교수)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16.12.21   조회수 : 335
첨부파일 : 전대원.png  

2016년도 5차 포럼은 HIT 1층 소회의실에서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전대원 교수, 핵의학교실 김지영 교수가 발표자로 참석했다.


전대원.JPG


내과학교실 전대원 교수는 Surrogate marker of metabolic phenotype in non-alcoholic fatty liver disease’ 주제로 발표를 하였다.

최근 비만인구의 증가 및 고령사회로 인하여 술을 전혀 먹지 않아도 간질환이 발생되는 비알코올 지방간 질환이 사회적으로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비알코올 지방간은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한 서양의 만성 간질환의 가장 큰 요인이며, 네명 중에 한명이 비알코올 지방간을 동반하고 있을 만 큼 매우 흔하고 사회적으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지방간질환에 대한 새로운 약물이 개발되고 이에 대한 임상연구가 진행되었으나 아직 효과가 입증된 약물이 없는 실정이다

전대원 연구팀은 비알코올 지방간질환 환자의 병태생리 및 기저 동반질환에 따라 같은 지방간 환자라도 지방간 환자의 특성에 따라 세밀하게 분류를 하여 이에 따른 맞춤형 약물 개발 및 임상연구 진행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는 단순히 지방간 환자의 유전자 차이 뿐아니라 식이, 근육량, 대사질환 동반여부, 장내 세균총 등을 종합적으로 포함하여 질환에 특성에 맞는 동물실험 모델을 개발하고 이에 따른 맞춤형 치료 (precision medicine)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김지영.JPG

의과대학 핵의학 교실 김지영 교수는 'Clinical application of functional image of nuclear medicine: focusing on metabolic disease'를 주제로 발표하였다. 김 교수는 핵의학은 세포의 생리학적, 생화학적 변화를 반영하는 다양한 기능 영상을 이용하여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조직의 포도당 대사를 반영하는 F-18 FDG PET/CT를 최근 식생활과 생활패턴 등이 변함으로써 증가하고 있는 대사 질환에서 대사 이상의 바이오마커로 적용해 볼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 또한 대사 질환과 치매 등의 퇴행성 뇌 질환 사이의 관련성이 입증되고 있으며, 이러한 mechanism을 밝히는 데에도 핵의학의 기능적 영상들을 적용하는 연구를 해 보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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